<aside> 💡 PO Sprint는 FuturePlay에서 주관하는 Product Owner 양성 프로그램입니다. 본 문서는 PO Sprint의 전 과정을 성실히 이수한 참가자의 프로그램 리포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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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예비 PO 박성준입니다.

기본 정보

📛 이름┃박성준

👥 소속┃디지털 에이전시

👨‍💼 직책┃AE(콘텐츠 기획)

💼 주요 이력┃3년차

✉️이메일[email protected]

저를 소개합니다!

Q1) PO Sprint 과정에 참여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1차 고객(엔드유저)에게 임팩트 있는 일을 해보고 싶습니다. 에이전시에서 주로 고객사 마케팅 담당자의 문제를 해결하고 커뮤니케이션하는 일을 했는데요. 일을 하다 보니 제가 가지고 있는 강점이 창의력, 문제해결력, 생각하는 능력임을 깨달았고 이를 고객사 마케팅 담당자 뒷단의 1차 고객에게 가치를 주는 일에 써보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고객의 문제를 해결하는 PM/PO 직무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직무 적합성을 검증하고자 PO Sprint에 지원했습니다.

Q2) 강점 및 핵심 역량은 무엇인가요? 생각하는 힘 / 창의성(아이디어) / 책임감 / 집요함 갤럽 강점검사 및 태니지먼트 검사와 실제 업무 수행 중 성과 사례를 비교했을 때 제 강점은 생각하는 힘 / 창의성(아이디어) / 책임감 / 집요함으로 나눠볼 수 있습니다. 문제에 대해 입체적으로 고민하고 남들이 가져오지 않는 정보나 아이디어를 빠르고 적확하게 팀원과 공유하는 것을 잘합니다.

Q3) 앞으로 어떤 Product Owner가 되고 싶나요?

커뮤니케이션 스킬 PO Sprint 과정에서 커뮤니케이션 스킬의 중요함을 배웠습니다. 디자이너와 개발자 등 여러 이해관계자를 설득하며 일이 되게 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1차 고객 이해 제가 이 프로그램에 신청한 이유는 1차 고객에게 가치를 주는 일을 해보고 싶기 때문입니다. 이를 위해 회사 내 어떤 사람보다 1차 고객을 잘 이해하고 도메인 지식에 능통해지고 싶습니다.

*기타 참고 링크

#PO_Sprint_2기_회고


Tanagement ❌ Product 7 Axioms

박성준-2022-08-27-1e2029.pdf

👉 Tanagement x Product 7 Axioms는 무엇인가요?

7 Axioms 1 Understanding Complexity
7 Axioms 2 Customer Obsessing
Problem Solving Relationship Building Ownership Data Driven Decision Making Understanding Complexity Customer Obsessing Tenacity
보통 관리 필요 관리 필요 보통 기대 보통 관리 필요

박성준.png


📝 박성준의 PO Challenge

Skill Training (개인 과제)

<aside> 💪 Skill Training은 참여자가 스스로 Product에 대한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책을 구상하여 1-Pager를 채워나가는 3주 간의 이론 학습 과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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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ill Training: 최종 결과물 <1-Pager>


Skill Training과정을 통해 완성한 1-Pager는 현업 PO가 프로덕트에 관련된 사람들을 설득하기 위해 반드시 작성하는 문서입니다.

아래 문서에서 각 수강생의 1-Pager에 담긴 독창적인 아이디어와 논리 구조를 확인해보세요.

박성준.xlsx


Self Feedback

Q1) Skill Training 과정을 통해 새롭게 배운 점은 무엇인가요?

Q2) 멘토 PO와 동료 피드백을 통해 개선 or 적용할 점은 무엇인가요?

멘토 PO 총평

**최종개선:**초대권을 통한 전문성에 대한 존중을 기반으로 크리에이터 집단을 구성, 전문가 집단의 생성 컨텐츠 증가

**피드백:**다양한 인터뷰 경험과 이를 통한 인사이트를 기반으로 과정을 설계하고, 방안을 기반으로 선택지를 진행한 부분에 있어서 정리가 잘 되어있어서 좋았습니다.생각하시는 방향에 대한 방향을 설정해 주시고 본 부분과 전반적인 개요를 원페이저안에서 커버할 수 없는 부분에 있어 설명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신 부분을 따로 만들어 전달 주신 부분도 의사를 전달하기 위해 하나의 포멧에 얽매이지 않아 좋았습니다.

다만,1. 결정하신 부분에 있어 “우월감”이 원동력이다 라는 부분을 검증하기 위해선 사용자에 대한 인터뷰가 있어아 서포팅 하는 데이터를 만들 수 있을것 같습니다.2. A/B 테스팅의 경우, 이럴때에는 기존과 이후를 기반으로 테스트를 해볼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지금 중요한 부분은 “크리에이터가 얼마나 컨텐츠를 생성했느냐.”에 대한 부분으로* 초대권 기능이 없을때의 글 발행* 초대권 기능 구현 이후 글 발행으로 본다면, 조금 더 기능에 대한 효과를 파악할 수 있을 것 같고, “초대권”이라는 기능이 주는 심리적 표현이 우월감인지는 인터뷰를 통해 더 알 수 있을것으로 예상됩니다.

Job Training (팀 과제)